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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vi Chidambar holding a heat exchanger

인도의 성장하는 자동차 산업계에서 사용되는 알루미늄

인도의 자동차 구매자는 우선 에어콘의 스위치를 켜고 자동차가 즉시 시원해지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열교환 증발기를 빨리 냉각되도록 설계해야 합니다"라고 라비 치담바르(Ravi Chidambar) Tata Toyo Radiator Ltd. CEO는 말합니다.

대학원 과정에서 열 동력 및 열 공학을 전공한 기계 공학자인 치담바르는 열 교환 시스템에 대해 열정적입니다. 그리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알루미늄의 역할에 대해서도 열정적입니다.

가벼운 중량과 양호한 열 전도성 뿐만 아니라, 알루미늄이 합금을 층층이 배치하는 데 적합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생각합니다.

설계 유연성은 중요한 특성

라비 치담바르는 이렇게 말합니다. “열 교환기 설계자는 혁신을 하고 경험을 쌓으면서 점점 더 좋아집니다. 솔루션은 교과서에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솔루션은 적용 업무에 따라 만들어집니다. 실무를 통해 배우고 개선하며, 여러 차례 시험한 후에 최종 제품이 나옵니다.”

자동차에는 열교환기가 20~25개가 있습니다. Tata Toyo Radiator Ltd.는 그 중 1/3 정도를 제조하며, 계획 중인 열교환기는 더 많습니다.

그는 “그러나 더 가벼우면서도 더 튼튼한 품위의 제품, 더 나은 합금, 그리고 더 나은 소재를 개발하고 계속 개선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알루미늄 솔루션 공급자에게). 고객은 더 얇으면서도 더 튼튼한 알루미늄을 원하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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